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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함께 보내고 싶은 아나운서는?

입력 : 2008-12-24 10:20:09 수정 : 2008-12-24 10: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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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는 오상진-이지애 아나운서와 보내고 싶어요."  매스컴분야 전문 취업포털 미디어잡이 예비 방송인을 꿈꾸는 184명(남성 104명, 여성 80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오상진(MBC)·이지애(KBS) 아나운서가 '크리스마스를 함께하고픈 아나운서' 남녀 1위에 각각 뽑혔다고 24일 밝혔다.

 오상진 아나운서는 전체 설문 참여인원의 17%에 해당하는 31명의 선택을 받아 남자 아나운서 부분 1위를 차지했다. 10%와 8%의 지지를 받은 KBS 한석준 아나운서와 SBS 박찬민 아나운서가 각각 그 뒤를 이었다.

여자 아나운서 부분의 1위인 KBS 이지애 아나운서는 전체 설문 참여인원의 20%에 해당하는 37명의 선택을 받았으며 이중 남성 참여자가 29명으로 남성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MBC 문지애 아나운서(13%), 서현진 아나운서(11%), 손정은 아나운서(9%), SBS 김주희 아나운서(6%)가 뒤를 이었다.

세계일보 온라인뉴스부 bodo@segye.com, 팀블로그 http://ne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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