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나 경산이 아닌 중산신도시 펜타힐즈가 열렸다. 16일 공개한 펜타힐즈 1st 서한 이다음 모델하우스는 문을 열기도 전에 줄이 이어지기 시작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기다리는 방문객을 위해 서한측에서는 난방을 하는 몽골텐트를 준비하고 따뜻한 차가 제공됐다.
오픈 당일 하루 동안 방문객은 1만여 명에 달했다. 모델하우스 안이 꽉 차고도 동시수용 400여 명 가능한 몽골텐트 안까지 가득 차 모델하우스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만 30분 이상을 기다려야 했다. 모델하우스가 현장에 지어졌으며, 모델하우스에서 내다본 부지가 바로 아파트 건설현장이라 실제 생활전망을 모델하우스에서 그대로 확인할 수 있는 것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분양가는 84㎡기준으로 5분 이내 같은 시지생활권 대비 최고 1억여 원 저렴하다. 발코니 확장 무료시공과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융자조건도 실수요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분양권전매도 가능하다. 서한은 16일(금) 모델하우스를 공개, 경산거주자 1순위 20일(화), 2순위 21일(수), 3순위 22일(목) 접수하며 28일(수)당첨자를 발표한다. 문의 1577-6164
김현주 기자 egg0lov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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