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동원개발 분양불패 행진 “이유 있었네”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끊없는 기술혁신이 비결
동원개발은 올해 부산 구포 등에서 모두 7000 여 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한다는 계획이다 .

부산지역의 대표 건설업체인 동원개발이 적극적인 아파트 분양사업을 펼치고 있어 업계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부동산 시장 침체를 이유로 아파트 분양을 기피하는 다른 건설업체와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지난해 아파트 분양성적 '굿'

동원개발이 이처럼 주택사업을 공격적으로 전개해 나갈 수 있는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무엇보다 든든한 자신감이다. 이 업체는 전국 아파트 분양시장이 극도로 가라앉아 있던 지난해 경기도 고양 삼송택지지구(1월, 598가구)를 시작으로 부산 초량동(4월, 270가구)·가야동(8월, 298가구), 김해 율하택지지구(10월, 750가구) 등을 성공적으로 분양해 업계의 화제를 모았다. 

고양삼송 로얄듀크의 경우 중소형은 순위 내에서 모두 마감됐고, 부산 초량동 로얄듀크 비스타 역시 초기 분양률이 좋았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동원개발은 지난해 하반기 분양한 부산 가야동과 김해 율하지구에서 역시 선전을 펼치며 좋은 분양 성적을 기록했다.

동원개발은 지난해 성공적인 분양 성적표를 등에 업고 올해에도 부산 정관지구·구포 등지에서 7000여 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한다는 계획이다. 

탄탄한 재무구조도 동원개발의 적극적인 주택사업의 배경이다. 동원개발은 지난해 말 기준 부채비율이


오피니언

포토

레드벨벳 조이, 시스루 룩 입고 뽐낸 늘씬한 몸매
  • 레드벨벳 조이, 시스루 룩 입고 뽐낸 늘씬한 몸매
  • 트와이스 사나, 여신 미모에 섹시미까지…민소매 입고 뽐낸 글래머 몸매
  • 박규영 '수줍은 볼콕'
  • '인턴' 한소희, 고혹적 분위기 속 금발 완벽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