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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vs중대형’ 가격 역전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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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기침체로 중소형 아파트의 공급이 늘고 중대형 아파트의 공급이 급감하면서 중대형 ‘품귀현상’에 대한 우려가 높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인허가 물량은 28만3753가구로 2009년 25만2996가구에 비해 12.2% 늘어난 데 비해 전용면적 85㎡ 초과 중대형 인허가 물량은 10만2789가구로 2009년 12만8791가구보다 20.2%나 줄었다. 이처럼 중대형 아파트의 공급이 줄어들면서 향후 중대형 아파트의 희소가치가 높아 질 것으로 보인다.

업계관계자는  “2006~2009년까지 30~37% 가량 공급되던 중대형 아파트 비율이 2010년 들어 20% 대로 낮아졌다.”며, “이에 따라 최근 일부 지역에서는 중소형과 중대형의 가격역전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중소형과 중대형의 가격역전 현상은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중소형 아파트의 가격이 크게 올라 생긴 현상으로 건설사들이 비교적 리스크가 적은 중소형 아파트 공급에 집중하면서 중대형 아파트의 품귀현상이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중대형 아파트가 품귀현상을 보일 것으로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동북부의 판교로 불리는 남양주 별내지구에서 중대형 아파트가 특별한 혜택으로 공급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남광토건은 동북부의 판교라 불리는 별내 신도시에 자연 친화 주거 단지인 별내 하우스토리 720가구중 알짜미분양인 잔여분에 대해서 특별혜택으로 선착순으로 공급한다.
 
별내신도시에서도 A4블록에 자리잡고 있는 별내하우스토리는 전용면적 103~170㎡규모로 총 720가구가 중대형으로 구성되었다.
 
특별혜택은 최초 계약금 10%에서 계약금 5%로, 중도금 이자후불제에서 중도금 60% 전액무이자융자, 발코니 무료시공 등 조건을 파격적으로 변경했다. 분양가는 3.3㎡ 당 평균 1,100만원대이며 입주시기 2012년 7월 예정이다. 

별내지구는 오는 2014년과 2015년 8호선 연장인 ‘별내선(서울 암사~남양주 별내신도시)’과 4호선 연장인 ‘진접선(서울 당고개~남양주시 진접지구)’이 각각 착공될 예정으로 수도권 동북부지역의 교통난을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별내IC와 외곽순환도로를 통해 서울 도심 종로 및 강남까지 30~40분대에 연결되며, 경춘선 복선전철 별내역(2011년 이후)이 신설될 예정이다. 별내~상봉간 급행버스 체계인 BRT 및 환승센터도 마련될 계획이어서 뛰어난 교통편과 쾌적한 환경 서울이 가까운 입지이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조건으로 미래가치가 뛰어나다.

별내 하우스토리는 수락산 자락과 용암천의 배산임수에 자리잡았다는 점도 풍수지리에 관심이 있는 수요자라면 눈길을 끌만한 요소다. 이에 더해 대지면적의 절반 이상을 조경 공간으로 조성해 전체적인 자연 친화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분양문의 1544-2731

※본 콘텐츠는 기업 제공 자료로 세계닷컴의견과 다를수 있습니다.-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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