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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사료 항생제 첨가 금지…농림식품부, 7월부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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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동물 사료에 항생제 첨가가 전면 금지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31일 축산물 안전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유해 사료의 범위와 기준’ 고시 내용을 개정해 7월1일부터 동물사료에 모든 항생제 혼합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사료 내 미생물 및 세균의 성장을 막고 이를 박멸하기 위해 44종의 항생제를 사료에 섞어 동물에게 먹이는 것을 허용해오다 축산물의 안전성을 떨어뜨리고 인체에 위해가 된다는 지적에 따라 2005년부터 순차적으로 허용 항생제 범위를 축소해왔다.

이귀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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