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그룹은 문 총재가 고령임에도 각종 종교행사를 소화하던 중 감기에 걸렸으며 이로 인한 합병증을 치료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가족과 세계 통일교 신도들이 24시간 병실을 지키며 완쾌를 위해 기도와 정성을 드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문 총재는 지난달 열린 피스컵 축구대회에 참석, 개회 선언을 하고 우승컵을 직접 시상했으며 매달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선교 일선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김태훈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라트비아서 온 은인(恩人)](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1/128/20260921520761.jpg
)
![[채희창칼럼] 중수청·공소청 ‘개문발차’, 위험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1/128/20260921520744.jpg
)
![[기자가만난세상] ‘피터팬 아빠’의 염원, 사회가 지켜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1/128/20260921520737.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정지용 ‘향수’와 분단 지식인의 비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1/128/20260921520636.jpg
)



![맹모삼천지교 저리 가라 할 인도 엄마의 3000m 달리기 [이 사람@World]](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0/300/2026092050773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