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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적…‘변비’ 해결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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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위해 음식의 섭취량을 줄이면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적과 만나게 된다. 바로 변비다. 적게 먹다보니 대변으로 나올 것이 없어서 변비가 생기는 것이다.

의학적으로 변비는 일주일에 2회 이하의 변을 보거나, 변을 볼 때 심하게 힘을 주어야 하거나, 대변을 보고도 잔변감이 남아있는 경우를 말한다. 이틀에 한번을 대변을 보더라도 자각적으로 불편한 증상이 있으면 변비라는 말이다. 대변이 장(腸)에서 오래 머물고 있다보니 변비가 없는 사람에 비해 음식물에 있는 영양분이 좀 더 많이 흡수된다. 이 말은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변비가 생길수도 있지만 변비가 원래 있는 사람이 비만이 잘 생긴다는 말이다.

대변을 보려고 하루에도 여러번 화장실에 가고 대변을 묽게 보는 사람치고 살찐 사람이 드물다. 먹은 음식물을 대충 흡수하고 빠르게 대변으로 버리다 보니 많이 먹더라도 살이 잘 찌지 않는다

그렇다면 변비에서 탈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알코올이나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보다는 물을 마시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해초류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고품질의 식이섬유로 만들어진 제품을 정기적으로 섭취하는 것도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된다.

유기농식품 전문 유통업체 ‘세븐라이프’는 85% 이상 식이섬유로 이루어진 차전자피(질경이)에서 채취한 식이섬유와 자일리톨 등을 가공한 자연식품 ‘류하초’를 선보였다.

식이섬유는 사람의 체내 소화효소로는 소화/흡수되지 않지만 유익한 건강 기능성을 갖고 있는 고분자 탄수화물이다. 예로부터 차전자피는 한방에서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는 약재로 사용된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수용성 식이섬유는 담즙산의 재흡수를 막아 콜레스테롤을 걸러내는 데 효과가 있으며, 불용성 식이섬유는 대변 용적을 증가시켜 큰창자의 운동을 촉진함으로써 변비를 예방하는 데 좋다. 

류하초는 수용성 식이섬유와 불용성 식이섬유를 모두 포함하고 있어 콜레스테롤 개선과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며, 순도 99.8% 이상의 ‘고순도 차전자피’를 사용했다고 한다. 또한 류하초 식이섬유는 용해성이 우수한 한편 섭취 후에도 제품이 입 안에 붙어 남아있지 않아 음용하기에도 편리하다고 한다.  

실제로 관계자는 “생산하는 수량보다 판매량이 많아 배송이 밀려있는 상황이다”고 전하며, “다이어트가 목적이 아니더라도 변비와 숙변을 해결하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돼 피부가 맑아지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류하초는 공식 쇼핑몰 세븐라이프(http://sevenlife.co.kr)을 통해 한 달 분량(60포)를 20%세일한 가격인 3만 2천원에 판매되고 있다.

미디어팀 medi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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