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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한국 화장품의 위상을 확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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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피부 자신감 ㈜이지함화장품(대표 김영선)이 11월 14일(수)~11월 16일(금)까지 홍콩 ‘코스모프로프’ 화장품 박람회 참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이지함 화장품은 여성제품에서부터 남성제품까지, 오일리한 제품에서 안티에이징제품까지, 매스마켓 제품에서부터 프리미엄 라인까지 약 130여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홍콩 코스모프르프를 방문한 수입바이어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아 일평균 40업체 이상의 상담을 진행하는 등 국내 시장에서 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권에서도 ‘닥터브랜드’의 신뢰성과 비젼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홍콩 최대 매장을 확보하고 있는 ‘SASA’, 우크라이나 병원 프랜차이즈망을 확보하고 있는 ‘Delta Medical’, 대만 홈쇼핑 채널 ‘GOGO SHOPPING’, 프랑스 화장품 총판 ‘alexis cosmetic’ , 오스트레일리아 화장품 소매 체인 ‘Jetaine’ 등 바이어들과 적극적인 상담을 진행하여 현재 임상실험 데이터를 요구한 상태이다. 또한 상담뿐만 아니라 현지 독점 판권 계약을 요청하는 바이어들이 많았으며 향후 이지함 화장품의 고급화 전략과 동남아시아의 시장상황을 고려하여 적극적인 수출을 진행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한국관은 완제품에서부터 OEM 제조 업체, 화장품에서 헤어제품까지 다양한 품목들이 선보인 반면 일본관은 화장품 잡화와 네일 위주, OEM 수탁 제조업체 중심으로 선보였다. 이 때문에 한국 부스쪽으로 바이어들이 많이 몰리는 현상을 낳았다.

또한 인센티브 투어를 떠난 이지함 화장품 우수 거래처 대표 40명은 “해외에서 박람회에 참가한 자사인 이지함 화장품을 막상 보니 뜨거운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3일 동안의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내년도를 준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실무 바이어 상담을 총괄한 이지함 화장품 마케팅 임봉준 부장은 “이번 이지함 화장품은 코스메슈티컬 최초 해외 박람회를 진행한바, 세삼 닥터브랜드에 대한 바이어들의 상당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동시에 한국 화장품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또한 “박람회 방문객 바이어들의 30% 는 광주,상해,북경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한 중국 현지 바이어들로 중국 화장품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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