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다리 튼튼해지는 동네’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느 마을에 설치된 계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마을은 벨기에 리에주에 있으며 지난 1881년에 군인들의 쉬운 통행을 위해 계단이 생긴 것으로 알려졌다. 계단은 총 374개의 층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정상에 오르면 멋진 도시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계단 다 내려왔는데 집에 지갑 두고 온 거 알면 참 재미있을 듯” “택배 아저씨들 저 동네 서로 안 가려고 그러겠네” “겨울이 기대되는 동네구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광화문 한글 현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9/128/20260129520776.gif
)
![[기자가만난세상] 육아에 불편 감수하고 ‘탈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5/128/20251225508065.jpg
)
![[삶과문화] 골목 이야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5/128/20251225508032.jpg
)
![광장의 촛불에서 아미밤으로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9/128/2026012951972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