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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동영상] 박용하 日 방송 최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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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닷컴]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된 탤런트 박용하의 최근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의 J-POP 프로그램에 출연한 박용하는 시청자들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서울의 한 와인바를 소개했다. 음악을 시작하려고 할 때, 많은 사람들과 만나며 고민을 함께 나눴던 그 장소, 그에게는 아주 특별한 장소다. 

담담하게 자신의 음악 이야기를 털어놓는 그의 모습에게서 죽음의 그늘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한국에서는 배우로 시작했고, 겨울연가를 통해 일본에서 얼굴을 알린 뒤, ‘가수로 데뷔하지 않겠냐?’는 일본 소속사의 제의로 싱글앨범을 냈다고 한다. 아직 가수로는 새내기라고 겸손하게 말하는 그,  ‘음악이 자신에게 무엇이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음악은 자신에게 절대 떼려야 뗄 수 없는 분신과 같다’고 답했다. 특히 이번에 내놓은 싱글 ‘One love’는 경기침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힘든 모습을 보고, 힘을 내라는 취지에서 희망적인 가사로만 적었다고 밝혔는데, 정작 본인은 다른 선택을 했으니 보는 사람은 더욱 안타까울 뿐이다. 네티즌은 ‘젊은 나이에 다른 선택을 해서 매우 안타깝다’ 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에버랜드 덤블링 하다가

놀이동산에서 덤블린 묘기에 도전한 일반인이 화제가 됐다. 용수철 무대는 스프링 때문에 가만히 서있기조차 힘이 든다. 혈기왕성한 청년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씩씩하게 무대로 뛰어들어가는데, 웬걸 한쪽다리가 무대 사이의 용수철에 빠졌다. 얼굴을 들지 못할 정도로 너무 창피하지만, 위축된 마음을 뒤로하고, 다시 무대에 섰다. ’무릎 펴기’를 시도했다. 스프링의 탄력성 때문에 첫 번째는 뒤, 두 번째는 앞 무대 밖으로 튕겨나갔다. 

“아무래도 선생님껜 무리인 것 같습니다. 좀더 간단한 동작을 보여드리고 도전해보겠습니다.” 사회자의 멘트와 함께 다른 동작에 도전한다. 결국 남자는 스프링의 반동으로 다시 바닥으로 쏙 빠졌다. 밀려오는 창피함과 몸의 아픔에 마음을 진정하지 못한다. 허겁지겁 무대에서 내려오는데 다시 한번 계단을 못보고 “꽈당” 넘어진다. 관객들은 몸 개그로 빅웃음을 준 남자에게 커다란 박수를 보냈다.

고양이 은비 폭행 영상

끔찍한 동물 학대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을 경악하게 했다. 서울 서초구의 한 오피스텔 빌딩 옆에서 애완용 고양이 한 마리가 숨진 채 발견됐다. 고양이를 애타게 찾아 오피스텔 CCTV를 확인하던 주인은 20대 여성이 고양이 은비를 던지고 발로 밟는 장면을 목격했다. 동물사랑협회는 해당 CCTV를 공개하고, 여자에게 처벌을 요구했다. CCTV는 집에서 허겁지겁 나온 여성이 무언가를 찾아 헤매고 있는데 서 시작한다. 

도망 온 고양이를 찾아 나온 것, 한쪽구석에 있던 고양이는 여성에게 발각됐다. 여성은 가차없이 고양이를 바닥에 내팽개친다. 이미 많이 다친 고양이는 겨우 기어가 통로로 도망을 가고, 여자는 고양이를 뒤쫓아간다. 10층에서 떨어져 숨진 채로 발견된 고양이에게 여성이 무슨 짓을 했는지는 안 봐도 뻔한 일이다. 네티즌은 ‘살인자나 다름 없다’며 ‘어떻게 귀여운 고양이에게 저런 짓을 할 수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는 한편, 동물사랑협회에서는 은비를 폭행한 해당 여성의 처벌을 위해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차두리 칭찬하는 해설자에 아무 말도 못하는 차붐

아들의 칭찬에 어쩔 줄 몰라 하는 차붐의 모습이 포착됐다. 남아공에서 생생한 월드컵 소식을 전하고 있는 배성재, 차범근 해설 위원, 배성재 위원이 나이지리아전에서 탄탄한 수비로 공격의 흐름을 끊었던 차두리 선수를 칭찬했다. 차범근 위원이 맞장구를 쳐 줘야 되는 순서인데, 그는 묵묵부답이다. 아들의 칭찬에 어쩔 줄 몰랐던 것이다. 네티즌은 ‘당황하는 차붐 표정이 귀엽다’고 댓글을 날렸다. 한편, 배성재 중계 위원의 트위터에는 “차위원님, 제가 질문할 때는 침묵하시더니 경기 종료 뒤에는 ‘우리 두리 잘하잖아~~??’ 이러며 초흥분” 하셨다며 중계 뒷 이야기를 들려주어 다시 한번 네티즌 사이에서 영상이 회자됐다.     

한국의 메시 출현! 축구천재 꼬마 화제

아르헨티나의 메시 못지 않은 한국의 축구천재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 10살인 어린이 축구단 꼬마는 예리한 슈팅감각과 공격력으로 축구 천재라 불리고 있다. 자신보다 덩치가 큰 5,6 학년 형들도 이 꼬마 앞에서는 어림도 없다. 공을 가지고 드리블을 시도하자, 줄이어 4-5명의 수비수들이 아이 앞에서 쓰러진다. 아이는 순식간에 골 문에 도착! 멋지게 슛을 날린다.

머리도 보통 영리한 게 아니다. 수비수 때문에 공격이 막히자 공을 잠시 뒤로 뺐다가 다시 더 빠르고 강력하게 치고 들어오는 전술을 썼다. “하나둘 하나둘” 왼발 오른발로 번갈아 공을 찬다. 조그만 종아리에 힘은 어디서 나는지 아이의 발에 맞은 공은 하늘 높이까지 올라간다. 아이는 박지성의 주 특기인 발을 이리저리 돌리는 공격법을 쓰며 수비수를 혼란 시킨다. 공을 뺏길 손 치면 재빨리 틈을 노린 슛! 을 날린다. 박주영의 골 감각에 박지성의 공격력을 두루 갖춘 축구 꿈나무를 보면, 2020년에는 월드컵 8강, 4강 진출은 문제 없을 듯 하다. 대한민국 축구의 희망찬 미래를 기대해 본다.    

자료제공=판도라TV(www.pandor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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