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한국을 방문하는 공무원과 기업인은 모두 32명. 아세안 회원국 10개 나라 모두 관련자를 파견했다. 이번 방문단은 지식경제부와 서울시 등에서 관련 전문가들을 면담한다. 또 현장방문 프로그램에 따라 삼성전자·LG전자·애경디자인센터·한샘퍼시스·동대문디자인플라자 등을 둘러보게 된다. 한-아세안센터는 “이번 워크숍에서 아세안 전문가들이 한국의 현대적 디자인의 장점을 접하며 양국 관계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종현 기자 bali@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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