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닷컴] 강호동-이승기가 진행하는 SBS '강심장' 첫 방송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솔비가 낸시랭에게 막말을 했다.
이날 '강심장'에서는 24인의 톱스타들이 출연해 토크 배틀을 펼쳤다. 특히, 이날 게스트 가운데에는 팝 아티스트 낸시랭과 지드래곤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연예인들도 출연했다.
특히 팝 아티스트인 낸시랭이 트레이드마크인 고양이 인형을 어깨에 얹고 나와 눈길을 끌었는데, 이에 솔비가 "정확한 직업이 뭐냐"며 "인형이랑 얘기하는 것도 그렇고, 정확한 직업도 모르겠는데 자꾸 방송에 나오더라"고 낸시랭에게 막말을 내뱉었다.
그러나 낸시랭은 이에 굴하지 않고 "나는 팝 아티스트"라며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연예인형 아티스트라 생각하면 될 거 같다"고 설명했으나, 솔비의 반응에는 변함이 없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솔비의 태도에 대해 지적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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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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