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는 눈, 글로벌 미디어 - 세계일보 -
#역사를 만들다
제619호(1991년 2월3일자)
제902호(1991년 12월7일자)
제8202호(2014년 11월28일자)
#탐사보도 지평을 열다
제4758호(2003년 9월29일자)
제4965호(2004년 5월31일자)
제5233호(2005년 4월15일자)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하여
제6273호(2008년 8월26일자)
제9483호(2019년 2월1일자)
제9923호(2020년 7월13일자)
함께 멀리 갑니다 #세계일보 #지령10000호 #응원합니다
끼 넘치는 세계일보 사행시
김광현(세인트루이스 투수)
이재영·이다영(흥국생명 배구선수)
정해인(배우)
박병모(자생의료재단 이사장)
김연수(서울대병원 병원장)
양경미(한국영상콘텐츠학회장)
박민성(변호사)
강기석(귀농인)
이소현(한양대 대학원생)
정다빈(한국해양대 기관공학부 2학년)
우문영(경남경찰청 홍보계장)
임지환(원광대 경영학부 4학년)
조화숙(계명대 동산병원 간호사)
고계현(소비자주권시민회의 사무총장)
#10000번의 세계 펼치다
세상의 진실을 비추는 ‘참다운 등불’이 되겠습니다
글로벌 미디어로 지평 넓혀… 대한민국의 자산
“30년간 함께한 아침… 희망의 메신저 되길”
“위기돌파 무기는 국민통합… 정치권 편가르기 끝내라”
#또 하나 아닌 전혀 다른 언론의 길… 사회의 거대한 물줄기 바꾸다
“권력의 압력에 굴하지 않는 정론직필 고수”
“‘참다운 자유민주주의 등불’ 값진 다짐 기억”
“문화 강국 위한 신한류 진흥에 크게 기여”
“수서비리·정윤회 문건 등 특종 눈길”
“글로벌 기업 전쟁서 든든한 파트너 기대”
“‘그대로 바르게 보도’ 창간정신 지켜”
“中企 위기·대안 제시 ‘나침반 역할’”
“희망·비전 전달하는 언론 되어 주길”
“심층보도로 내우외환 극복 도움을”
#세계일보, 사회를 바꾼 보도 #세계일보 주요 대회
6共 최대 비리·정윤회 문건 특종… 세상을 깨웠다
20년 전 탐사보도 전문팀 꾸려 심층취재 선도
문단 유망주에 ‘날개’… 최고 권위 賞 발돋움
음악계 유망주에 ‘날개’… 최고 권위 賞 발돋움
드론낚시대회 개최 新레저스포츠 창출
선도 농업인 발굴… ‘농업계 노벨상’ 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