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한효주 치마 터지자 ‘해적’ 출연진이 보인 반응

관련이슈 이슈키워드

입력 : 2022-01-21 14:32:25 수정 : 2022-01-21 14:32:24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왼쪽부터 재재,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 – MMTG’ 캡처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에 출연한 배우들이 아찔한 순간을 웃음바다로 바꿨다.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 – MMTG’는 지난 20일 ‘표정 천재 이광수 유재석이랑 비밀연애짤 해명하다가 레전드 짤 생성ㅋㅋㅋ 강하늘 한효주 씨 웃느라고 인터뷰 못하심ㅋㅋㅋ(그만큼 재밌다는 뜻) / [문명특급 EP.229]’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이날 진행자로 나선 재재(본명 이은재)는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에게 파도타기를 유도했다.

 

배우들은 파도타기에 응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파도타기 후 한효주는 당황한 기색을 드러내며 “나 치마가 터졌어”라고 밝혔다.

 

이에 재재는 “다들 보지 마. 뒤돌아”라고 외쳤다.

 

그러자 강하늘은 한효주와 멀찍이 떨어져 포스터 쪽으로 몸을 밀착했다.

 

한효주는 “아니 처음부터 이렇게 치마가 터질 정도로”라며 옷 정리를 했다.

 

이광수는 “인사도 안 했는데 치마가 터질 일이냐”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강하늘은 “다 됐나요?”라며 조심스럽게 뒤돌아봤다.

 

한편 ‘해적: 도깨비 깃발’은 오늘 26일 개봉한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유선, 당당한 미소
  • 유선, 당당한 미소
  • 유리 '눈부신 미모'
  • 라임라잇 이토 미유 '신비한 매력'
  • 김소은 '깜찍한 손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