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녀들' 이채영, 조선시대 기녀 가희아로 환생 입력 2014-12-02 15:07:19, 수정 2014-12-02 15:07:19 이채영의 치명적인 유혹이 시작된다. ![]() 실제로 이채영은 촬영에 앞서,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연습 투혼을 보였다고. 하루 3시간씩 안무 연습실을 방문해 부채춤 안무 습득에 나선 그녀는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표현하는 완벽한 소화력으로 전담 안무 감독에게 폭풍 칭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를 지켜본 ‘하녀들’의 한 관계자는 “촬영 당시 이채영은 카메라가 돌지 않는 순간에도 쉬지 않고 연습에 매진, 안무 감독에게 꾸준히 자문을 구하며 더 완벽한 가희아로 다가가기 위한 열정을 보이고 있다”며 “‘하녀들’을 통해 선보일 이채영의 치명적인 매력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조선연애사극 ‘하녀들’은 신분과 계급 속 운명의 소용돌이에 맞서 거침없이 나아가는 청춘남녀들의 러브스토리로 올 겨울 새로운 트렌디 사극의 탄생을 예고하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이채영의 우아한 춤사위를 확인할 수 있는 ‘하녀들’은 오는 12일 밤 9시 45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윤기백 기자 giback@sportsworldi.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