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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민아, 한복 자태 공개 ‘색동저고리 인형’

 

걸그룹 걸스데이의 민아가 멤버들과 함께 한복 자태를 공개했다.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설 명절을 맞아 멤버들의 새해 인사와 한복 화보를 선보였다. 걸스데이의 민아, 소진, 혜리, 유라는 파스텔 컬러의 색동저고리와 한복 치마를 입고 배씨댕기로 머리를 장식한 채 단아한 고전미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민아는 무지개 색동저고리와 진분홍색 한복 치마를 입고 배씨댕기로 머리를 장식한 채 귀여우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혜리는 금박 장식 저고리, 소진은 보라색 색동저고리, 유라는 꽃무늬 한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복 화보와 함께 걸스데이 멤버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어 “2014년 청마의 해는 건강하고 늘 푸른 꿈이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걸스데이 멤버들도 새해에는 각자 집으로 돌아가 가족들과 함께 떡국을 먹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생각이다. 떡국 많이 드시고 힘찬 새해 맞이하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민아는 “새해 소망하는 일 다 이루시고 건강하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고, 소진은 “여러분, 부자 되세요. 건강하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말했다. 또한 혜리는 “무엇보다 건강하시고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사랑합니다”, 유라는 “2014년이 밝았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걸스데이와 유라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걸스데이 멤버들은 1월29일부터 2월1일까지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박민경 기자 minkyung@segye.com
사진=드림티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