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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심수봉 공개 저격' 이후 밝은 근황… 팬들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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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다현(17)이 최근 불거진 논란을 털어내고 밝은 근황을 전했다.

 

김다현은 지난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일상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앞서 지난달 한 페스티벌에서 자신을 향한 심수봉의 실언 논란을 겪은 후 전한 첫 근황이다.

 

김다현은 대외 활동을 이어간다. 오는 5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전야제 MC를 맡아 축하 무대에 오른다. 6일에는 영화 '피렌체' 출연 이력을 바탕으로 배우 자격으로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는다.

 

김다현은 "전야제 사회를 맡아 감사하며, 배우로서 레드카펫에 서게 돼 큰 영광"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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