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30대 임신부가 양막이 파열돼 소방헬기로 울산지역 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2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4시22분쯤 제주대학교병원에서 양막이 파열된 임신 24주 차 산모 30대 A씨를 응급처치가 가능한 병원으로 옮겨 달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제주소방본부는 소방 헬기 한라매에 A씨를 태워 같은 날 오전 8시3분쯤 울산지역 종합병원으로 이송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태안 기름 유출 사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5/128/20261015524673.jpg
)
![[기자가만난세상] ‘한강’이 보이면 위험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5/128/20261015524621.jpg
)
![[삶과문화] 두 번째 사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582.jpg
)
![BTS가 깬 벽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5/128/2026101551837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