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코스피가 4거래일 만에 상승, 7,000선 턱밑에서 마감했다.
마이크론의 호실적과 반도체 수출 훈풍에 4%대의 급등을 기록한 코스닥과 나란히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는 133.31p(1.95%) 오른 6,971.35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전날까지 지난 3거래일간 총 3.43% 하락했다.
지수는 23.55p(0.34%) 내린 6,814.49로 출발해 등락하다 상승폭을 키웠다.
코스닥은 1.95p(0.23%) 내린 853.96로 개장, 38.38p(4.48%) 오른 894.29로 마쳤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트럼프의 노벨상 ‘뒤끝’ 작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1/128/20261011516079.jpg
)
![[특파원리포트] 두 개의 다리와 북한의 몸값](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0/128/20260920511813.jpg
)
![[이종호칼럼] 지금이 미래 신기술 준비할 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1/128/20261011516052.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러일 전쟁 이기고도 배상금 못 받은 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1/128/2026101151545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