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셰프가 쌍둥이 언니와 싸운 일화를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비비·김나경 자매, 조나단·파트리샤 남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형제끼리 싸운 이야기가 나오자 김성주는 쌍둥이 언니를 둔 박은영에게 "어떻게 싸웠냐"고 물었다.
박은영은 "저희는 금정동 쌍라이트로 좀 심하게 싸웠다. 물건을 많이 활용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번은 선풍기를 던졌더니 목이 나갔다. 부모님이 '너희가 싸우다가 이렇게 됐으니 계속 써라'고 하셔서 5년간 덜덜 거리는 선풍이를 썼다"고 했다.
또 "델몬트 유리병을 제가 던졌는데 언니가 딱 피하더라. 저희는 심하게 많이 싸웠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셰프들은 "야인시대냐", "살벌하다"고 반응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5월 1살 연상의 성형외과 의사와 결혼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도요토미 히데요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6/128/20260916519476.jpg
)
![[세계포럼] 히틀러를 소환하는 정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2/128/20251212509281.jpg
)
![[세계타워] ‘흙수저’ 모레노, 한국 축구를 구해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21787.jpg
)
![[한국에살며] ‘빨리빨리’와 ‘기다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6/128/20260916519404.jpg
)







![[포토] 정수정 '아름다운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300/2026091551560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