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서비스 종료 안내문이 놓여 있다. 서울시는 9월1일 K패스와 동일한 서비스에 기후동행카드의 혜택을 더한 ‘모두의카드’를 출시한다. 이 카드에서도 청년 할인 연령이 만 19세~39세로 적용된다.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10월2일까지 서울역·시청역·잠실역 등 12곳에 마련된 현장 홍보부스에 반납하면 새로 출시된 모두의카드로 교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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