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러 공습 피해… 발 디딜 틈 없는 키이우 지하철역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시민들이 30일(현지시간) 지하철역으로 대피해 러시아의 탄도미사일 공습이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공습으로 최소 8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연합>


오피니언

포토

[포토] 사나 '깜찍한 꽃받침'
  • [포토] 사나 '깜찍한 꽃받침'
  • 제니, 지중해에서도 러블리
  • 최지우, 꽃다발 들고 활짝
  • 티아라 지연, 전성기 미모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