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2시 26분쯤 경북 칠곡군 북삼읍 한 아파트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불로 12층 발화 세대가 전소되고 30대 남녀 2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중·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긴급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28대와 인력 44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히트플레이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9/128/20260809515415.jpg
)
![[특파원리포트] 넘어지던 로봇, 인간을 앞서기까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9/128/20260719514044.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돈으로 살 수 없는 스포츠의 가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6/128/20260726509538.jpg
)
![[구정우칼럼] AI 시대, 누가 취업에 성공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5/128/2026070550963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