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19일부터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기념해 한국의 세계유산을 담은 기념우표 45만장을 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수천 년 이어진 대한민국 세계유산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한 장의 우표에 담아 인류 공동의 자산으로 새롭게 조명하자는 취지가 담겼다. 사진은 석굴암과 불국사, 산사, 가야 고분군 등 우리나라 대표 세계유산을 담은 기념우표 1종의 모습.
우정사업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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