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구조물 붕괴 우려로 인해 인근 학교 학생 400여명과 방송국 직원들 등을 상대로 대피령이 내려진 미국 뉴욕 맨해튼 도심의 37층 건물 모습. 현장에 출동한 당국은 21층 철골 기둥 2개가 휘어지고, 21∼26층 바닥이 아래로 처진 것을 확인했다. 해당 건물은 1970년대 지어진 상업용 건물로 미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불황에 대응하기 위해 2027년 완공을 목표로 1600여세대 아파트로 전환하는 공사가 진행 중이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재난의 전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9/128/20260709525989.jpg
)
![[기자가만난세상]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뒤늦은 후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9/128/20260709525960.jpg
)
![[세계와우리] 李대통령 외교가 ‘치적’이 되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김양진의 선견지명] 용인 수지 ‘예진산’ 이야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8/128/2026052851935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