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정소윤이 성형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정소윤은 6일 소셜미디어에 "'진짜 배우 해야 될 얼굴' 정웅인 둘째 딸 폭풍 성장"이라는 제목의 매거진 게시물을 공유했다.
그는 해당 게시물에 달린 '성형이 어색해'라는 댓글을 캡처한 뒤 "병원 정보는 저희 엄마 아빠"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정소윤은 교복을 입고 놀이공원을 찾은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정소윤은 2009년생으로 올해 17세다.
그는 과거 MBC TV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얼굴을 알렸다. 최근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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