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 건물에서 불이 난 것을 보자마자 달려가 화재 초기 진압에 나섰던 한 시민이 소방당국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울산 남부소방서는 8일 소방서 3층 서장실에서 시민 김송곤(60·사진 가운데)씨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씨가 화재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 데 감사를 표하기 위해서다. 이날 감사패 수여식에는 남신영 남부소방서장과 김송곤씨, 그 가족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새만금 AI 밸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9/128/20260609517674.jpg
)
![[데스크의눈] 균형발전과 지방선거 그리고 2030 집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그림이 주는 선(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047.jpg
)
![[오늘의시선] 선관위 개혁, 어디서 시작할 것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8/30/128/2022083052504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