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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두 번… ‘블루문’ 뜬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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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자유의여신상 뒤로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블루문’이 떠 있다. 블루문은 한 달에 보름달이 두 번 뜨는 현상을 일컫는 것으로, 달의 색깔과는 관계가 없다. 블루문 현상은 약 2∼3년에 한 번 나타난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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