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안전성 부적합 어린이제품 공개

입력 :
남정탁 기자

인쇄 메일 url 공유 - +

2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사에서 시 관계자가 안전성 조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어린이용 제품을 공개하고 있다. 서울시는 해당 제품을 판매하는 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 판매 중단을 요청했다.


오피니언

포토

장원영, 사람이야 인형이야? 감탄 부른 '공주 미모'
  • 장원영, 사람이야 인형이야? 감탄 부른 '공주 미모'
  • 에스파 멤버 된 '애둘맘' 강소라? 위화감 없는 아이돌 비주얼
  • 권은비, 붉은 티셔츠 응원룩
  • 송혜교, 인형 같은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