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대한항공·맥도날드 ‘중증 소아 환자 치유’ 협업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대한항공은 지난 27일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열린 인하대병원 개원 30주년 기념식에서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 Korea), 인하대병원과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 건립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세 기업이 손잡고 중증 소아 환자?가족을 위한 치유 공간을 조성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시설 건립을 위한 부지 제공을 약속했다. 사진은 이택 인하대병원장(왼쪽부터), 조 회장, 제프리 존스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 회장이 MOU를 맺은 뒤 기념 촬영하는 모습.

대한항공 제공


오피니언

포토

장원영, 사람이야 인형이야? 감탄 부른 '공주 미모'
  • 장원영, 사람이야 인형이야? 감탄 부른 '공주 미모'
  • 에스파 멤버 된 '애둘맘' 강소라? 위화감 없는 아이돌 비주얼
  • 권은비, 붉은 티셔츠 응원룩
  • 송혜교, 인형 같은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