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선우용여(82)가 생애 첫 레이저 시술을 받은 후기를 공유했다.
5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따라하면 인생이 바뀌는 선우용여의 긍정론 최초공개 (미국생활, 외국인 사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선우용여는 "눈을 뜨면 눈 밑에가 좀 갑갑했다. 안과를 갔더니 여기 눈을 뒤집더라"면서 "눈 밑에 기름기가 껴서 레이저로 치료를 해야 한다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마취약을 넣고 지지는데 아프지, 안 아플 수가 있냐"며 레이저 시술의 고통을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 선우용여는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꼽았다. 그는 "남편과 싸우고 밤새 미워하는 생각으로 자니까 아침에 일어나보니 내 얼굴이 구겨져 있더라"며 "그때부터는 스스로 칭찬해 주고 웃고 잤더니 얼굴이 화사해졌다"는 유쾌한 일화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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