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조계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열린 ‘수계식’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가비’(가운데)가 스님들과 합장하고 있다. 키 130㎝의 로봇 ‘G1’은 한 달간의 수행을 마치고 이날 수계식(부처·가르침·스님에 귀의하고, 계율을 지키겠다고 다짐하는 의식)에서 ‘가비’라는 법명을 받았다. 로봇 수계식은 대한불교조계종이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마련한 특별 행사로, 가비는 ‘명예스님’으로 활동하며 16일 종로 연등행렬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마운자로의 역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8/128/20260508500060.jpg
)
![[기자가만난세상] MZ세대 공무원 바라보는 여러 시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6/26/128/20250626518698.jpg
)
![[세계와우리] 중동 변국<變局>과 미·중 정상회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믿음이 사라진 매경오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7/128/2026050751433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