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결혼 소감과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3일 소셜미디어에 "꼭 맞는 유리구두, 잠을 깨우는 입맞춤보다 공주와 왕자의 나이가 더 중요한 동화가 있던가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예비 신랑을 향해 "사랑에 중요한 것은 단지 사랑이기에 속이 꽉찬 이 왕자님 11번 찍어 제가 데려갑니다"라고 적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오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날 결혼식 예식의 혼주는 부모님을 대신해 최준희의 친오빠인 래퍼 벤 블리스(최환희)가 맡아 동생의 앞날을 축복할 예정이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北 여자축구 응원단 논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4/128/20260514520101.jpg
)
![[기자가만난세상] ‘北 체제 존중’에 담긴 의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세계와우리] 지킬 의지 없는 국가는 시험당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21312.jpg
)
![[강영숙의이매진] 이름의 기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097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