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체중 감량 근황을 공개했다.
권 셰프는 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과거 86kg에서 현재 78.7kg으로 몸무게를 감량한 사실을 밝혔다.
그는 날렵해진 얼굴선이 돋보이는 사진과 함께 "여러분 제가 살 무조건 뺀다고 했죠?"라며 "몸무게는 작년 고점대비 10kg 가까이 빠지긴 했는데 앞으로 힘 합해서 딱 3키로만 더 뺄게 기대해주세요"라고 적었다.
이를 본 윤남노 셰프는 "너 자꾸 이럴 거냐? '쌍뚱이' 탈퇴야?"라고 댓글을 남겼고, 이에 권 셰프는 "형은 사지도 긴데 이제 슬슬 이쪽으로 넘어오시죠"라고 답했다. 팬들도 "나폴리 차은우 됨" 등의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권 셰프는 현재 JTBC 요리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고정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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