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강릉 단오제’의 시작… “쌀 한 줌 정성 모아요”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4일 강원 강릉시청 로비에서 강릉시청 직원들이 강릉단오제 신주를 빚을 때 사용할 쌀을 봉정하고 있다. 신주미 봉정은 단오를 앞두고 시민들이 가정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며 정성껏 쌀을 모아 신에게 올리는 전통 의례다. 2026 강릉단오제 본행사는 ‘풀리니, 단오다’를 주제로 6월15∼22일 남대천 일원에서 열린다.

<연합>


오피니언

포토

아이유 '대군부인의 우아한 볼콕'
  • 아이유 '대군부인의 우아한 볼콕'
  • 아이브 리즈 '역시 여자의 악마'
  • 장원영, 화사한 미모
  • 빌리 션 '앙큼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