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4일 사상 처음 6,900선을 넘어서며 '7천피(코스피 7,000)' 돌파를 코앞에 뒀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38.12포인트(5.12%) 상승한 6,936.99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84.06포인트(2.79%) 오른 6,782.93으로 출발해 지난달 30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6,750.27)를 1거래일 만에 경신했다.
이후 상승폭을 키워 사상 처음 6,800선을 넘어선 뒤 6,900선마저 돌파했다. 한때 6,937.00까지 치솟기도 했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21.39포인트(1.79%) 오른 1,213.74에 거래를 마감했다.
<연합>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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