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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폭풍이 오고 있다” SNS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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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게시한 사진. 성조기와 자신의 얼굴을 합성하고 “폭풍이 오고 있다.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라는 문구를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협상에 응하도록 압박하는 한편, 이란 전쟁에 협조하지 않은 동맹국인 독일에 대해서도 주독 미군 감축 가능성을 언급하며 날을 세웠다.

트루스소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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