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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중 최고치 경신하며 나흘째 상승행진…코스닥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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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연휴를 앞둔 30일 장 중 최고치를 경신하며 출발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89포인트(0.70%) 오른 6,737.79다.

코스피 지수가 장 초반 강세 흐름을 이어간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뉴스1
코스피 지수가 장 초반 강세 흐름을 이어간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뉴스1

7,000선까지 불과 약 260포인트 남겨두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8.49포인트(0.72%) 오른 6,739.39로 시작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장중 6,750선까지 오르기도 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0.53포인트(0.04%) 내린 1,219.73이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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