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신영이 최근 '요요'를 겪은 이유가 고(故) 전유성의 영향이었다고 고백했다.
10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의 일상이 공개된다.
김신영은 꾸준한 다이어트로 무려 44㎏을 감량하고 13년간 유지했다.
하지만 최근 13년 전 모습으로 돌아와 화제가 됐다.
김신영은 아침 기상 후 "입맛이 제일 돌 때가 아침이에요"라며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밥솥에 밥을 안치고, 냉장고의 식재료와 밑반찬으로 순식간에 식탁을 채웠다.
김신영은 무려 3차에 걸친 푸짐한 아침 식사를 즐겼다.
특히 김신영은 '유지어터'를 포기한 계기로, 가장 존경하는 선배였던 전유성의 한마디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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