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프랑스 프리미엄 조제식 노발락, 래퍼 트루디·전 야구선수 이대은 부부 육아 채널 '금똥이네'와 콘텐츠 협업

입력 : 수정 :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프랑스 프리미엄 조제식 브랜드 노발락(Novalac)이 래퍼 트루디와 전 야구선수 이대은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육아 채널 '금똥이네'와 콘텐츠 협업을 진행하며 자사의 컴포트 라인 제품 '노발락 AR'을 소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금똥이네 채널에 게재된 아들 래온이의 육아 브이로그 영상에 담겼다. 영상에서 트루디·이대은 부부는 래온이가 게움이 심해 수유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이를 위해 노발락 AR을 사용한 실제 경험담을 전했다.

 

트루디·이대은 부부는 영상에서 래온이가 수유 후 지속적으로 게워내는 증상으로 고민이 많았다고 밝혔다. 이에 잘 게우거나 토하는 아기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노발락 AR을 사용하며 관련 경험을 소개했다고 전했다.

 

노발락 AR은 프랑스 프리미엄 조제식 브랜드 노발락의 컴포트 라인 제품으로, 위 내 점도를 증가시키고 위 배출을 촉진하는 듀얼 설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젖병에서는 일반적인 액체 상태를 유지하지만 위 속으로 들어가면 점도가 높아지는 원리로 제품 특성을 설명하고 있다.

 

노발락 AR의 또 다른 강점은 수유 전환이다. 트루디·이대은 부부는 영상을 통해 노발락은 게움 증상이 개선된 이후 노발락의 일반 영양 라인과 함께 퐁당 수유하거나 전환하기도 쉽다는 점을 언급하며, 0~12개월 영아라면 단계 구분 없이 장기 수유가 가능하다는 점도 함께 소개했다.

 

이번 협업 콘텐츠는 단순한 제품 노출을 넘어, 부모들이 실제로 공감할 수 있는 '게움 고민'이라는 육아 에피소드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관련 사례로 소개됐다. '금똥이네'는 래퍼 트루디와 전 야구선수 이대은 부부가 아들 래온이의 성장기를 밀착 기록하며 운영 중인 육아 브이로그 채널로, 육아 일상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노발락 관계자는 "이번 금똥이네와의 협업을 통해 노발락 AR이 실제 육아 현장에서 게움으로 고민하는 많은 부모들에게 소개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조제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노발락 AR은 GC녹십자 공식 네이버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금똥이네 채널에서 트루디·이대은 부부의 실제 육아 경험을 확인할 수 있다.


오피니언

포토

하츠투하츠 이안 '눈부신 미모'
  • 하츠투하츠 이안 '눈부신 미모'
  • 채원빈 '깜찍한 손하트'
  • QWER 쵸단, 동화 속 공주로 변신
  • 애 엄마 미모 무슨 일?…손담비, 딸 돌잔치서 전성기 시절 비주얼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