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영내에서 부사관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8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쯤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영내 건물에서 부사관 1명이 일과 시간 중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군인은 국방부 근무지원단에서 근무하는 40대 상사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현재 관계기관과 함께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유가족 지원과 필요한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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