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대 선수들이 7일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루카스 오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3월의 광란’(March Madness)이라 불리는 2026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남자농구 디비전1 토너먼트 결승에서 코네티컷대를 꺾고 1989년 이후 37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19점을 넣은 미시간대의 포인트가드 엘리엇 카도는 토너먼트 최우수선수(MOP)에 선정됐다.
<연합>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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