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지상렬과 교제 중인 쇼호스트 신보람이 연애 일상을 공개했다.
신보람은 6일 인스타그램에 지상렬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을 셀카로 찍어 올렸다.
신보람은 환하게 웃고 있고, 지상렬은 뒷편에서 통화를 하고 있다.
지상렬은 앞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만난 신보람과 지난해부터 교제 중이다.
지상렬은 지난해 말 신보람에 대해 "사이좋게 따뜻하게 잘 만나고 있다"고 했고, 최근엔 "이제 결혼해야겠다는 확도한 마음이 생겼다"고도 했다.
지상렬은 1970년생이고, 신보람은 1986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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