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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정선희 "62세부터 문란하게…보란 듯 바뀔 테니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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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정선희가 과거 발언에 대한 설명과 지인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한다.

 

정선희는 6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의 '인생의 타이밍' 특집 게스트로 출연한다.

 

정선희는 6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의 '인생의 타이밍' 특집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KBS
정선희는 6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의 '인생의 타이밍' 특집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KBS

이날 방송에서 정선희는 과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62세부터 문란하게 살 것"이라고 언급했던 배경을 설명한다.

 

이어 "그때는 내 기사는 쓸 수도 없을 것"이라며 "보란 듯이 바뀔 테니 기대해도 좋다"고 말한다.

 

개그우먼 김영희는 정선희에 대해 "자신이 본 연예인의 몸매 중 배우 나나와 정선희가 단언컨대 투톱"이라고 평가한다.

 

또 정선희는 자신이 힘들었던 시기를 회상하며 주변인들을 향한 고마움도 표한다.

 

그는 "정말 절망적인 상황이었는데, 은인들이 나를 위해 조금씩 수혈해 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자신을 도와준 지인들에 대한 일화를 공개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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