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후보로 신용한 후보가 선출됐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4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 같은 후보 경선 결선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신 후보는 문재인 정부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노영민 후보와 결선에서 대결을 벌였다.
보수 정당 출신의 신 후보는 2024년 총선을 앞두고 이재명 당시 대표 때 민주당으로 영입됐으며, 현재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한편 대전시장 후보 자리를 놓고는 장철민·허태정(기호순) 예비후보간 결선 투표가 11∼13일 진행된다.
본경선에서 두 후보와 경쟁했던 장종태 예비후보는 결선에 진출하지 못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경제단체들의 침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2/128/20260422519312.jpg
)
![[세계포럼] 이란전쟁과 ‘카르타고식 평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1/128/20260211519179.jpg
)
![[세계타워] ‘전쟁의 안개’를 없애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2/128/20260422519086.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양고기 미역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2/128/20260422519475.jpg
)





![[포토] 언차일드 이본 '냉미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300/2026042151175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