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 한 동물 판매업체에서 불이 나 도마뱀 50마리가 폐사했다.
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18분께 김포시 풍무동 한 상가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상가 2층 동물 판매업체에 있던 도마뱀 50마리가 죽었고 점포 내·외부와 사육 설비가 탔다.
화재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소방관 25명과 장비 10대를 투입해 25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해당 점포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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