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과 함께한 가족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2일 소셜미디어에 벚꽃이 핀 공원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색 카디건을 입은 손연재가 벚꽃 나무 아래에서 아들이 탄 유모차를 잡고 있는 모습과, 아들을 안고 벚꽃을 바라보는 뒷모습 등이 담겼다.
손연재는 사진과 함께 "벚꽃보고 공원가서 놀 계획이었지만…비와서 다 취소"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혼자 오는 여행과는 너무 다르지만 우리가족 추억 또 한가득"이라고 덧붙이며 가족 여행의 소회를 전했다.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 은퇴 후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2024년 2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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