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에서 승용차와 초등학교 통학버스가 추돌해 10명이 다쳤다.
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29분쯤 성주군 용암면 문산교차로 인근에서 승용차가 앞서가던 초등학교 통학버스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통학버스가 보호난간을 들이받으며 차량에 타고 있던 인원 14명 중 초등학생 7명과 인솔 교사 1명 등 8명이 팔, 다리 등을 다치는 경상을 입었다. 또 사고 승용차에 타고 있던 2명도 다쳤다.
경북소방본부 관계자는 “팔·다리 등 통증을 호소한 부상자들은 모두 일단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당시 크게 다친 사람은 없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는 경찰에서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후변화 청구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128/20260903520621.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르헨 고원서 마주한 ‘자원보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1/128/20260511517956.jpg
)
![[세계와우리] 전작권 환수 후 ‘더 큰 책임’ 따른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배워야 할 태국 女배구 시스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0/128/20260820519052.jpg
)







![[포토] 아이린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300/2026090350717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