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은 4일 구청장직을 사퇴한 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 뛰어든다. 3일 성동구에 따르면 정 구청장은 6·3 지방선거 출마 예정 공직자 사퇴 시한(5일) 하루 전인 4일 ‘2026년 구민안전 종합대책’ 결재를 마지막으로 지난 12년간 맡아온 구청장직을 내려놓는다.
정 구청장은 “취임 첫날의 마음과 같이 구민안전을 지키겠다는 약속으로 12년 구정을 마무리하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2년은 직원들과 함께 쌓아온 시간이었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준 성동구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징글징글한 경우의 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128/20260310520019.jpg
)
![[데스크의 눈] 중동 포화가 들춰낸 韓경제 취약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25.jpg
)
![[안보윤의어느날] 연극이 끝나고 난 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128/20260310519975.jpg
)
![[WT논평] What is Voice of America, and how is Trump reshaping it?](http://img.segye.com/static/2019_segye/resources/images/sw_noImg_340.jpg
)





![[포토] 나나 '단발 여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300/20260310512678.jpg
)
![[포토] 하지원 '여신의 손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300/2026031051273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