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지민이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태극기를 게양했다.
지난 1일 김지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태극기 게양을 인증했다.
태극기는 자택 통유리 창에 부착됐고, 그는 “아파트에 국기를 달 수 있는 게양대가 없어 창문에 붙였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호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으로 우리가 살고 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라며 “아침에 준호 오빠와 함께 두 손 모아 감사의 묵념을 드렸다”고 밝혔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애국자”, “통창에 태극기는 새로운 방법이다”, 박수 이모티콘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지민은 최근 낙상 사고를 겪었다고 걱정을 샀다. 사고로 보조개가 생긴 근황을 공개하며 치료 중이라고 전해진다.
그는 개그맨 김준호와 지난해 7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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